카테고리 : My Personas

2008/08/30   사진으로 말하는 사랑 스타일 [2]
2008/06/15   성격 바톤- [5]

사진으로 말하는 사랑 스타일

사진으로 말하는 사랑 스타일

사진으로 말하는 사랑 스타일. 플루토언니 댁에서 트랙백.

결과를 보시려면 클릭

....사랑 스타일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찍고 싶은 사진 스타일은 확실히 맞..................는 걸지도? =_=a


덧: 테스트를 하실 분은 위쪽에 있는 테스트하기 버튼을 누르셔요 'ㅁ'/

by AilinLusse | 2008/08/30 02:30 | My Personas | 트랙백 | 덧글(2)

성격 바톤-

성격 바톤 by 묘희님 (예의바르다)
성격 바톤 by Lucy양 (치유계, 어른)

....백만년쯤(정확히는 두달쯤) 전에 받았던 성격 바톤입니다.
4월 마감 끝내고 작성해야지- 했는데 잊혀져 있다가, 메일 검색하던 중 작성해서 보냈던 걸 확인하고 부랴부랴 마저 작성해서 올립니다. 이 게으른 묘생인생을 부디 죽여 주시옵소서... ㅠㅠ




보시려면 눌러주세요.

【性格バトン】
【성격바톤】


1:自分で思う性格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대체적으로는 게으르고, 우유부단하고, 감성적이고, 친절하고, 예의바르고, 순진하고, 착하고, 책임감이 강하고, 사교적이(려고 노력한)다.
평상시에는 외부 자극이 없으면 하냥하냥 늘어져서 항상성을 유지하려는 인간형. 목표의식이나 승부근성이 거의 없이 유유자적 라입후를 누리는 고양이 타입.
하지만 알고 보면...
의외로 소심하고, 의외로 쪼잔하고, 의외로 집요하고, 의외로 극단적이고, 의외로 완벽주의자에, 의외로 호승심이 강하고, 의외로 잔인하며, 의외로 어린애같다. 더불어 가끔 조울증에 가까울 정도로 기분 변화가 심하다. (요즘은 좀 나아졌지만-ㅅ-)
(..........다 적어놓고 보니까 인격파탄같아..../덜덜)


2:人に言われる性格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 '고양이'
...제가 좀 게으르고 쓸데없이 호기심만 많고 아무데나 늘어져서 잘 자긴 하죠. (...)

- '누님' , '(친정)엄마' , '비서'
.............아니 딱히 의도한 건 아닌데 주변 사람들 챙겨주는 게 재밌어서 매번 하다 보니... ㄱ-;;

저것과 다른 얘기라면, '정치적이다'라든가 '노력하면 다 잘할 것 같은데 게으른 게 문제다' 라는 얘기도 들어봤습니다. 사회적 페르소나를 쓰는 데 비교적 익숙해서 회사에서는 본모습 안 보이고, 주변 사람들은 좀 친해지면 제가 막나가기 때문에 볼 거 안볼 거 다 본 분들이 많아서..... =ㅅ=;;;;;

3: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사람.
내가 그 사람을 찾아주는 만큼, 나를 찾아주는 사람.
친구란 주는 만큼 받고, 받은 만큼 주는 사람이다.
일방적인 관계는 절대로 오래 가지 못한다.
30년만에 깨닫고 씁쓸해했던 진리.


4:好きな異性の理想
4 :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친구의 조건을 모두 갖춘 사람.
거기에 더해서
언제나 나를 믿어 주고, 항상 내가 믿을 수 있는 사람.
같은 곳을 바라보고, 모든 것을 다 보여줄 수 있는 사람.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다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믿으니까.'
그 사람만 믿어준다면 심지어 나조차 나를 부정해도 괜찮았던 순간.
(유사한 케이스에 '너를 믿지 말고 나를 믿어라! 너를 믿는 나를 믿어라!' 라고 외치는 그랜라간의 카미나 아니키가 있지요. 으하하;)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M님: 한 번도 뵌 적 없습니다. 사진으로도...;; <- 나름 스토커 주제에 매우 OTL 한 고백. 7월달에 꼭 뵈러 가겠습니다!! (불끈)
L양: 저 이분 매우 좋아합니다. 얼마 전에도 만나고 이번 달에도 만날 거라능♡


7:送り主の印象は?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M님: '이 분 멋져!!!!!'라는 것이 첫인상. 제가 좀 필FEEL에 좌우받는 편인데, 이분은 왠지 두근두근한 느낌이었달까요.  섬세하고, 매우 이상주의/완벽주의적이실 것 같고, 여러 가지 일에 생각이 깊으실 듯한 분.
L양: 밝고 따뜻하고 활기차고, 그러면서도 할 말은 다 하는 딱부러지는 아가씨. 포토제닉 대상 감의 포즈가 일품. 아가씨 사랑해♡


8:次に回す人
8 : 바톤을 넘길 사람

일단 못 들어가신 분들이 계시다면 서운해하지 마시고 그냥 쥔냥의 휘발성 메모리를 탓하세요... =_=
아울러....적혔다고 다 하시라는 게 아니라 그냥 쥔냥 생각이 그렇다는 검다....
(아니 해주시면 좋고... *ㅆ*)


●クール(쿨하다) → 히아(하이얼레인) 양(?), 토끼언니, 조나단님
●残酷(잔혹하다) → 곰언니, 토끼언니(...전 이분들만큼 화나면 무서운 사람 본 적 없어요 ㄱ-)
●可愛い(귀엽다) → 곰언니(...나이가 몇이신데 아직도 동안 ㅠㅠ) 유즈 (룩스에서 따라올 사람이 없는 귀여움!!)
●癒し(치유계) → 늑대아찌♡♡♡♡♡♡ + 우리 아가씨들>ㅁ<
●かっこいい(멋지다) → 루시, S군, Khazad 군 
●面白い(재미있다) → 난나
●楽しい(즐겁다) → 동물농장 멤버들(...)
●美しい(아름답다) → euphemia님, 이노이야 양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플루토 언니, Tifereth 군, 고금아 군
●礼儀正しい(예의바르다) → 묘희님, S군
●大人(어른) → 토끼언니, 곰언니
●子供(아이) → 디드 (...랄까, 실제로 나이가 제일 어리니까, 인듯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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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ilinLusse | 2008/06/15 02:45 | My Personas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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